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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금거래소 - 국제뉴스

금값, 보합권....코로나19 영향은 여전해.......
출처 : 한국금거래소 | 조회수 : 907 | 2020-03-20 오후 12:27:09

 19일(현지시간) 국제 금값은 전날의 대 폭락에서 벗어나 보합권에 머물렀다. 코로나바이러스가

글로벌 경제 성장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에  투자자들은 현금 확보에 나서면서 위험

자산을 비롯한 안전자산도 하락했다. 달러인덱스는 연일 상승한 가운데 이날도 1.7% 급등하면서

102.7을 기록했다. 또한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실업급여 신청 건수가 2017년 이후 가장 높은

나타났다. 이는 정책입안자들의 또 다른 전면적인 비상조치가 시장에 안정을 주지 못 한 것으로

보이면서 투자자들의 현금 러시 확보는 계속되고 있다. 하지만, 전날 24% 폭락하며 18년 만에

최저치로 주저앉았던 국제유가는 하루 만에 23%나 폭등하면서 증시의 반등에 영향을 주면서

금값도 보합권에 머물게 했다.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 아리비아와 러시아 사이에
 
개입해 중재할 수 있음을 시사하면서 유가 상승을 이끌어냈다.

 이날 뉴욕상품거래소(COMEX)에서 거래된 4월 인도분 금값은 온스당 1.4달러 상승한 1479.3

달러에 마감했다.

 은 4월 물도 36.5센트 상승한 12.112달러에 마감했으며, 팔라듐 4월 물은 109.6달러나 상승한

1557.9달러에 마감했다. 반면 백금 4월 물은 각각 8.2달러 상승한 596.8달러에 마감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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